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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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애인부모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가 앞장서서 장애인의
각종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울산장애인부모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장애인을 분리하고 차별합니다. 많은 장애인들이 학교로부터 거부당하고, 졸업을 하게 되면 시설로 격리됩니다.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교육부터 복지까지 다양한 지역사회의 권리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서비스의 확대와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울산장애인부모회는 차별없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우리사회는 다양한 것으로부터 차별을 만들어냅니다.
인종, 학력, 나이, 경제력, 장애...다양한 차이가 차별이 되어버립니다.
울산장애인부모회는 장애인의 문제 뿐 아니라 이 사회의 다양한 차별들이 없어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곳은 스스로 권리를 주장하기 힘든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 지적장애를 동반한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들이
우리 아이들의 권리를 부모들의 힘을 더해 함께 찾아 우리 아이들이 이땅에서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울산장애인부모회의 온라인상 소통의 장입니다.

장애인부모들의 부모운동과 활동내용,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헤쳐 나아갈 수 있는 많은 일들을 함께 공유하며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나 전문사회복지사, 그외 비장애인 어느 분이나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우리 발달장애인들이 전체 사회구조속에서 통합되어 잘 살아 갈 수 있는 진정한 통합사회구현에 대한 고민과 함께 고견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