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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24 18:19
즐거운 성탄절날 남보다 가난하거나 사회적약자인사람 더구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편한 천사같은 우리장에우들 우들!!!!.
 글쓴이 : 사람차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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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탄절!!아!!진정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편한 천사같은 우리 장애우들에게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치료해주심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남보다 조금잘배우고 많이가졋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사회적으로 약자인 사람에게 무언의 폭력을 일삼는 모든사람에게 성탄절날 하루만이라도 조금겸손해하면서 사회적약자인 모든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길바랍니다.

남보다 공부많이하고 부와명예를 가졌다고 사람으로  값어치를 높이평가해서는 안됩니다.사람은 아름다운 영혼를 가진사람이 사람으로 정말매우소중합니다.성탄절날인데 왜이리 우울하고 서글퍼지는걸까요?정상적인사람은 남의아픈마음을 헤아리기는 정말어려운같습니다.장애우들이 이성적으로 우둔한것 같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말로표현은 하지않지만 정상인들보다 더사려깊은면모가많이 있습니다.천사같은 장애우를 대할때는 자기자신을 엄청나게 낯추어야합니다.그것이 장애우들에게 이기쁜성탄절날 조금이라도 위안이되지않을까요!!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사람보다 돈을더우선시하는 사회풍토가 사회적약자에게 엄청난 폭력행사입니다.돈보다 사람이 우선시하는 그런사회가 만들어져야되고 사람이 사람대접받는 좋은사회가오길 바라면서 우울한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의 행복울 위해 투쟁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오늘하루 장애우들의 마음속 깊은곳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찿아오시길바랍니다.장애우사랑합니다.화이팅!!화이팅!!내일은 행복한 하루가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