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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21:11
나 황홀한 모순
 글쓴이 : 한지민
조회 : 9  

그적막을 이겨낼수있는 슬픔을 기르며

나는 사랑한다, 이나이에

사랑은 슬픔을 기르는것을

사랑은 그 마지막 적막을 기르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