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참여공간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6-08 02:35
우리의 사랑의 찬가
 글쓴이 : 한지민
조회 : 7  

취하는 시간이여!

쾌락 뒤에는

사라져 버리는

허무한 시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