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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14:45
편지
 글쓴이 : 한지민
조회 : 12  

흐르는 달빛!

소리 없는 달빛이여!

내 마음 공히 흐느껴 울다가

잊었어라, 달과 밤을 향한 기도와 잠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