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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4 14:26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는
 글쓴이 : 한지민
조회 : 14  

그대도 그대와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스며드는 곳에서 삶의 심연을 얻을 거라 믿고 있네.

그렇게 한 인생의 바다에 당도하리라.

나는 믿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