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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8 22:48
 글쓴이 : 한지민
조회 : 16  

그대를 너무나 사랑해서임을 알아주십시오

오늘따라 저렇게 별빛이 유난스런 것은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참고 또 참는

내 아픈 마음임을 헤아려 주십시오